한국의 에디슨이 목표…돌다리 상사 이영복 대표

(주)돌다리 상사 이영복 대표

미국의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은 평생 1,093개의 특허와 발명품을 내 놓았다. 이러한 그의 비결 뒤엔 끊임없는 메모가 있었다. 이렇게 쓴 메모의 양은 500만 장이 넘었다고 전해진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혁신적인 발명은 작은 메모지에서부터 시작 된다. 대한민국에도 항상 메모를 하며 끊임없이 특허와 발명품을 내 놓는 사람이 있어서 화제다. 한국발명과학연구소 소장 이면서 ㈜돌다리상사 대표인 이영복씨가 그 장본인이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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