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강남 첫 아테라’ 흥행 성공… ‘도곡 아테라’ 청약 최고 351대 1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강남구 도곡동에 선보인 ‘도곡 아테라’가 최고 3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감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8월 29일 진행된 청약 접수에서 도곡 아테라는 최고 경쟁률 351대 1, 평균 145.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금호건설의 ‘강남 첫 아테라’라는 상징성과 더불어 강남 8학군을 비롯한 교육 여건과 함께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입지적 장점이 흥행 요인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