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역 헤리스톤 완판…초역세권 입지
[파이낸스데일리 정경춘기자] ‘산성역 헤리스톤’이 정당계약 시작 7일 만에 100% 완판(완전판매) 됐다. 초역세권 입지 위례신도시와 가까운 산성역 초역세권 입지, 3천가구의 대단지, 10대 건설사 3사 컨소시엄 브랜드로 상품성이 뛰어났고 분양가가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된 것이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7월 2일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일반공급 62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8,952건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