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기후위기에 강력히 대처…바티칸 태양광으로 100%
[파이낸스데일리 정경춘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새로운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발표한 후, 바티칸은 모든 전기를 재생 에너지원에서 생산하는 국가들의 엘리트 그룹에 합류하게 되었다. 교황은 사도 서한 ‘형제 태양’에서 바티칸 소유의 424ha(헥타아르) 토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계획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 프로젝트로 기존 태양광 설비를 보완하여 바티칸은 100% 재생 에너지로 전환 할 것으로 보인다. 교황 프란치스코가 발표한 회칙 “찬미받으소서(Laudat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