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세계적인 도시설계사 JERDE가 설계, 360도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 커뮤니티 조성
[파이낸스데일리 정경춘기자] 현대건설이 대한민국 재개발 역사상 최대 규모로 꼽히는 구리 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구리 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 총 7,007세대, 공사비 2조 8,069억 원, 최고 49층 규모의 초대형 단지로, 단일 재개발사업으로는 세대수와 규모 모두 역대 최대 수준이다. 구리 수택동 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허현수)은 지난 21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현대건설·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의 단독 입찰에 대한 찬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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