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대림, M&A로 외형성장과 수익성 확대 기대
[파이낸스데일리 정경춘기자] 사조대림이 올해 사조CPK와 푸디스트를 인수하며 종합 식품 밸류체인을 완성했다. 사조CPK와 푸디스트 인수 이는 외형성장과 수익성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안타증권의 손현정 애널리스트는 “사조CPK 인수로 로열티 및 수수료 절감, 식품시장 경쟁력 강화, 제품 라인업 확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사조CPK는 국내 전분당 시장에서 점유율 24%를 차지하는 강자다. 인수 전 사조CPK의 연간 영업이익률은 3%대였으나, 인수 후에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