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북부역세권 개발 착공…오세훈 서울시장 공적하나 남겼다
[파이낸스데일리 정경춘기자]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과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대표이사 황규헌)은 서울시 중구 봉래동 2가 사업지에서 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의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김길성 중구청장,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 ㈜한화 건설부문 김승모 대표이사와 지역주민 이 참석했으며, 사업의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착공기념 세레모니를 가졌다. 서울역북부역세권 개발사업 개요 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은 서울특별시 중구 봉래동2가 122 일원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