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O DE VEINTE(우노 데 베인떼) 첫 번째 아트워크 개최…성기중 작가의 작품을 아트 상품에 적용
[파이낸스데일리 정경춘기자] 아트 브랜드 ‘UNO DE VEINTE (우노 데 베인떼)’ 는 첫 번째 아트워크 “UNO DE VEINTE : 예술, 일상이 되다”를 서양화가 성기중 작가와 함께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인사동 더스타갤러리에서 개최한다. ‘UNO DE VEINTE (우노 데 베인떼)’는 이번 전시에서 성기중 작가와 함께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일 예정이며 작가의 작품과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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